[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준한(오른쪽)이 1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한맥 스무스 라운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주담담 '씬 스틸러 : 장면을 훔친 사람들' 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14. jini@newsis.com
아주담담 씬 스틸러 : 장면을 훔친 사람들 김준한 편
기사등록 2026/10/14 17:35:20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김준한(오른쪽)이 14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한맥 스무스 라운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주담담 '씬 스틸러 : 장면을 훔친 사람들' 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14. jin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