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국가유산진흥원 관계자가 석조 문화유산 비파괴 조사 장비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향후 3년 동안 축구장 12개 규모에 달하는 9헥타르의 마추픽추 전역을 정밀 실측할 예정이다.
백경환 국제협력사업팀장은 "10월 현장 작업을 시작으로 디지털 기록화 작업과 과학적 모니터링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페루 기술진이 자국의 문화유산을 스스로 보존해 다음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국가유산진흥원 제공) 2026.10.14.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