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환자 옮기는 민주콩고 보건 종사자들

기사등록 2026/10/14 11:23:49


[부니아=신화/뉴시스] 지난 12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이투리주 부니아의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보호복을 착용한 보건 종사자들이 에볼라 환자를 옮기고 있다. 민주콩고 보건 당국은 지난 5월 15일 에볼라 발병 선언을 한 이래 지금까지 확진자가 9천 명을 넘어섰으며, 사망자는 4천3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