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의 교육부 인근에서 에디 라마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플라밍고 혁명 시위' 운동 주최 집회에 참여했다가 부상한 시위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지난 5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알바니아의 '사잔 섬' 일대에 고급 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촉발된 반대 운동이 반정부 시위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14.
경찰에 연행되는 알바니아 부상 시위자
기사등록 2026/10/14 08:35:28
[티라나=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의 교육부 인근에서 에디 라마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플라밍고 혁명 시위' 운동 주최 집회에 참여했다가 부상한 시위자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지난 5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알바니아의 '사잔 섬' 일대에 고급 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촉발된 반대 운동이 반정부 시위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