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기로 놓인 국민의힘
기사등록
2026/10/13 13:48:31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대 대통령선거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 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대한 항소심 결심일인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20대 대선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약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 2026.10.13.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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