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위안 환율 모두 하락

기사등록 2026/10/12 16:14:17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원·달러 환율이 9시 56분께 1,333.2원까지 내리는 등 2년여 만에 최저치를 나타낸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정규장 마감시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7.7원 내린 1335.1원을 나타냈다. 2026.10.12.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