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홍수로 수위 급상승한 네팔 부디간다키강

기사등록 2026/10/12 16:59:50

[고르키=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네팔 중북부 간다키주 고르카 지역의 부디간다키강이 돌발 홍수로 수위가 상승한 채 흐르고 있다.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약 한 달 반 만에 부디간다키강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실종됐다.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