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AP/뉴시스] 이라크 보안요원들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국기와 리본으로 장식된 차를 타고 미군의 완전 철수를 기념하는 차량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미군이 이슬람국가 IS 격퇴를 위해 이라크에 재주둔한 지 12년 만에 모든 병력을 철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두고 "미국과 이라크의 승리"라고 자찬했다. 2026.10.01.
'미군 완전 철수' 기념 퍼레이드하는 이라크 보안군
기사등록 2026/10/01 09:05:05
[바그다드=AP/뉴시스] 이라크 보안요원들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국기와 리본으로 장식된 차를 타고 미군의 완전 철수를 기념하는 차량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미군이 이슬람국가 IS 격퇴를 위해 이라크에 재주둔한 지 12년 만에 모든 병력을 철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두고 "미국과 이라크의 승리"라고 자찬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