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AP/뉴시스] 최용희와 박정윤(왼쪽)이 30일 일본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은 결승에서 인도와 157-157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20으로 아깝게 지면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6.09.30.
양궁 최용희-박정윤, 컴파운드 혼성 '은메달'
기사등록 2026/09/30 14:00:04
[오카자키=AP/뉴시스] 최용희와 박정윤(왼쪽)이 30일 일본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은 결승에서 인도와 157-157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20으로 아깝게 지면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