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세가가 2년 새 8천만원이 오르고 월세는 24.3% 오른 것으로 알려진 27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모습.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는 6억3천662만8천원으로 2024년 8월 5억5천394만6천원 대비 8천268만2천원(14.9%) 상승했다. 월세는 2년 전 132만원에서 지난달 164만1천원으로 24.3%(32만1천원) 상승했다.2026.09.27. kkssmm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