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세팍타크로 대표팀

기사등록 2026/09/23 11:01:10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3일(현지 시간) 일본 나고야시 미즈호 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남자 팀 레구 조별예선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 경기 시작전 한국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09.23.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