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다한 김윤희

기사등록 2026/09/20 19:36:23

[도쿄(일본)=뉴시스] 김금보 기자 = 20일 일본 도쿄도 고토구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계영 400m 결선에서 한국 김윤희가 4위를 기록하며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자 동료들이 위로하고 있다. 2026.06.20.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