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마치고 포옹하는 성승민-김은주

기사등록 2026/09/20 10:56:42

[안조=뉴시스] 이영환 기자 = 20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펜싱 보너스라운드에서 한국 성승민과 김은주가 경기를 마친 뒤 포옹하고 있다. 2026.09.20.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