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홍보관 개관식이 열린 15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에서 GTX-C노선 열차 실물 모형이 공개되고 있다.
GTX-C는 경기 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과 삼성역, 양재역 등 서울 도심을 거쳐 경기 남부 수원역과 상록수역을 잇는 총연장 86.6㎞ 광역급행철도다.
노선이 개통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은 약 80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된다.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도 현재 약 75분에서 30분가량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15. jt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