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나오미와 인사 나누는 리바키나

기사등록 2026/09/08 08:07:58

[뉴욕=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 왼쪽)가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오사카 나오미(96위·일본)를 꺾은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리바키나가 2-0(6-1 6-4)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라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를 꺾은 정친원(121위·중국)과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