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년 2개월만에 1350원대
기사등록
2026/09/03 15:24:28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일 오후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원·달러 환율이 1년 2개월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3일 오전 9시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1359.8원을 기록했다.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공세와 엔화 강세가 겹치면서 환율이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2026.09.03.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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