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현대차그룹이 서울특별시경찰청 기동본부에서 1기동단 소속 경찰버스 2대에 차량 실내 온도를 낮춰주는 첨단 소재인 '나노 쿨링 필름'을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경찰버스에 나노 쿨링 필름 시공 모습.
나노 쿨링 필름은 태양열을 일부 반사하는 기존 틴팅 필름의 기능에 더해 차량 내부의 적외선을 외부로 방사하는 기능을 갖춘 필름으로,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소재다. (사진=현대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