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종부세 수정안으로 용산 '한남더힐' 2800만원↓
기사등록
2026/09/02 16:37:25
[서울=뉴시스] 정부가 종부세 비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를 현행 12억원으로 유지하는 등 당초안보다 규제 수위를 낮추면서, 서울 주요 고가 아파트의 내년 보유세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2일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시뮬레이션 결과, 한남더힐(전용 235㎡) 비거주 1주택자의 내년 보유세는 기존안보다 2800만원 이상 줄어든 1억1260만원으로 추산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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