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경' 손서연, 동료들과 즐거워

기사등록 2026/08/19 20:26:09

[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 손서연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동료들과 대화하고 있다.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6위를 기록했다. 2026.08.19.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