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애최초 매수 4년 8개월 만에 최대

기사등록 2026/08/18 15:16:52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지난달 서울의 생애최초 집합건물 매수 건수가 4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직방이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을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서울의 생애최초 매수 건수는 7547건으로, 2021년 11월(7886건) 이후 가장 많았다. 자치구별로는 은평구가 841건으로 서울 전체의 11.1%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08.18.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