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알레후=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미 하와이주 나알레후에 허리케인 랄라(Lala)가 휩쓸고 간 뒤 주민들이 돌발 홍수로 묘지에서 떠밀려 뒤집힌 관을 예의를 갖춰 바로 세우고 있다. 2026.08.18.
하와이 돌발 홍수로 뒤집힌 관 바로 세우는 주민들
기사등록 2026/08/18 16:15:20
[나알레후=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미 하와이주 나알레후에 허리케인 랄라(Lala)가 휩쓸고 간 뒤 주민들이 돌발 홍수로 묘지에서 떠밀려 뒤집힌 관을 예의를 갖춰 바로 세우고 있다.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