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산불에서 살아남은 가옥

기사등록 2026/08/18 08:36:38


[살라미나=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그리스 아테네 서쪽 살라미나섬 페리스테리아 마을의 한 가옥이 전날의 산불로 불에 탄 수목에 둘러싸여 있다. 이 산불로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