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내리는 들녘

기사등록 2026/08/16 11:23:40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극심한 가뭄 끝에 반가운 단비가 내린 16일 오전 경남 남해군 창선면 인근 들녘에는 익어가는 벼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번 비는 오랜 가뭄으로 메마른 농경지를 적시며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8.16. c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