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정부가 재개발·재건축, 도심복합사업·소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서울에 장기평균인 연 2만2000가구보다 많은 3만가구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진 13일 YT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구주택 밀집지역 모습.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해 공공이 할 일은 더욱 신속히 추진하고 민간이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과감히 지원한다는 원칙 하에 국민이 원하는 주택을 원하는 곳에 충분히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3. kkssmm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