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과 사관학교 통합 정책 관련 논의 마친 박판준 육사 총동창회장

기사등록 2026/08/12 16:45:27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박판준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장이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사관학교 통합 정책 관련 논의를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2026.08.12. okdol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