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학교 총격 현장에 출동한 구급차들

기사등록 2026/08/07 14:18:54


[논타부리=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태국 논타부리의 데브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구급차들이 출동해 대기하고 있다. 태국 경찰은 이 총격으로 교사 1명이 숨지고 학생 10여 명이 다쳤으며 이 학교 학생인 용의자는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한 학생은 "처음에는 (총소리가) 폭죽 터지는 소리인 줄 알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