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된 용산어린이정원
기사등록
2026/08/06 16:40:5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서울시민 대토론회'를 열고 용산공원 어린이정원에 정부의 주택 공급 가능성과 관련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가 용산어린이정원 일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은 6일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모습. 2026.08.06.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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