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입추, 고개 숙인 해바라기

기사등록 2026/08/06 14:00:49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절기상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중랑천변에 핀 해바라기 뒤로 한 시민이 물을 마시고 있다. 2026.08.06.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