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하루 앞둔 전남광주, 도심은 여전히 무더위

기사등록 2026/08/06 13:17:40 최종수정 2026/08/06 16:49:56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전남광주 남구 사직공원 전망대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광주 도심이 붉게 물들어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전남광주 광주동부지역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졌던 폭염중대경보가 해제된 지 하루 만인 6일 다시 발효됐다. 2026.08.06.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