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 중징계
기사등록
2026/08/05 14:15:22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5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야구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가 지난달 학교생활교육위원회를 열고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중징계 처분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6.08.05.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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