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무리'

기사등록 2026/08/04 22:39:3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4일 오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제주SK FC와 FC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가 종료되고 루이스 디아스가 장민규의 다리 경련을 풀어주고 있다. 2026.08.04.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