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8.04. photo@newsis.com
발언하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기사등록 2026/08/04 16:23:20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8.04.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