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착한 FC 바이에른 뮌헨 전세기
기사등록
2026/08/02 13:56:1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를 비롯한 선수단이 탄 전세기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해 이동하고 있다.
뮌헨 선수단은 3일 오픈 트레이닝과 제주 문화 체험 활동 등을 하고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제주SK를 상대로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친선전을 갖는다. 2026.08.02.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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