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3으로 승리한 LG 손주영과 박동원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30. hwang@newsis.com
5-3 승리 기뻐하는 손주영-박동원
기사등록 2026/07/30 21:30:36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3으로 승리한 LG 손주영과 박동원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7.30. hw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