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피해 현장 지켜보는 아프가니스탄 주민

기사등록 2026/07/22 07:58:34


[누리스탄=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아프가니스탄 누리스탄주에서 주민들이 집중호우로 발생한 홍수로 파괴된 건물들을 살펴보고 있다. 아프간 국가재난관리청(NDMA)은 누리스탄주를 덮친 대규모 돌발홍수로 최소 23명이 숨지고 80명이 다쳤으며 100명 이상이 실종돼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