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답사하는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기사등록 2026/07/17 19:25:57

[울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총회 참석한 국내외 세계유산 현장 관리자와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17일 울산 울주군 반구천의 암각화(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답사하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울산 울주군 대곡리 일원 반구천 3㎞ 구간에 자리한 유산으로,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아우르는 이름이다.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바위에 새겨서 그린 고래와 고래잡이 장면을 비롯해 사슴과 호랑이 등 동물과 사람의 모습이 다양하게 있다. 2026.07.17. pak713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