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주춤, 날개 말리는 가마우지들

기사등록 2026/07/09 15:37:39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9일 오후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자 인천 연수구 워터프론트아암호수에서 민물가마우지가 날개를 펼친채 비에 젖은 깃털을 말리고 있다.  2026.07.09. amin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