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 진위확인 확대 업무협약식

기사등록 2026/07/09 16:00:00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박상진(사진 왼쪽부터) 네이버페이 대표와 이승건 토스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확대 업무협약식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2026.07.09. park769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