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급식 체험하는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

기사등록 2026/07/09 13:10:34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9일 오전 인천 계양구 인천아라고등학교에서 미국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 학생들이 한국 고등학교 급식 체험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7월 7일부터 17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07.09. amin2@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