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추모 인파 위로 휘날리는 이란 국기

기사등록 2026/07/09 09:18:10

[카르발라=AP/뉴시스] 8일(현지 시간) 이라크 카르발라의 이맘 후세인 성지 밖에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전 최고지도자의 유해를 기다리는 추모 인파 위로 이란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하메네이의 유해는 카르발라에서의 추모식을 끝으로 9일 이란 북동부 시아파 성지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영묘로 옮겨져 안장된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