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로힝야 캠프서 산사태, 난민 8명 사망

기사등록 2026/07/08 12:09:06


[콕스바자르=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의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한 어린이가 비를 맞으며 놀고 있다. 방글라데시 남동부 지역에 지난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로힝야족 난민 8명 포함, 최소 9명이 숨졌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