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전 앞두고 만난 영국-노르웨이 총리

기사등록 2026/07/08 10:56:11 최종수정 2026/07/08 19:18:49

[앙카라=AP/뉴시스] 키어 스타머(왼쪽) 영국 총리와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가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영국 대사관에서 열리는 회담을 앞두고 자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오는 11일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맞붙는다.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