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훌리안 퀴뇨네스(왼쪽)가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42분 0-2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은 후 라울 히메네스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멕시코가 1-2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7.06.
히메네스와 만회 골 자축하는 퀴뇨네스
기사등록 2026/07/06 11:05:07
[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훌리안 퀴뇨네스(왼쪽)가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와 경기 전반 42분 0-2 상황에서 만회 골을 넣은 후 라울 히메네스와 세리머니하고 있다. 멕시코가 1-2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