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명승부 보여준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기사등록 2026/07/04 11:01:17

[마이애미 가든스=AP/뉴시스]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부비스타 감독이 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마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월드컵 첫 출전인 카보베르데는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와 연장 접전까지 가는 이번 대회 최고의 명승부 끝에 자책골로 2-3으로 패하며 아쉽고도 위대한 여정을 마쳤다.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