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맥낼리와 인사 나누는 리바키나

기사등록 2026/07/03 11:06:27


[런던=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 왼쪽)가 2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케이티 맥낼리(50위·미국)를 물리친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년 이 대회 우승자 리바키나가 2-0(6-1 6-2)으로 승리하고 3회전에 올랐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