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운데)가 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21분 1-0 상황에서 추가 골을 넣은 후 도움을 기록한 알렉스 바에나(15)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스페인이 3-0으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라 포르투갈-크로아티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3.
추가 골 환호하는 페드로 포로
기사등록 2026/07/03 08:15:22
[잉글우드=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운데)가 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오스트리아와 경기 후반 21분 1-0 상황에서 추가 골을 넣은 후 도움을 기록한 알렉스 바에나(15)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스페인이 3-0으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라 포르투갈-크로아티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