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맛비에 제주 엉또폭포 '콸콸콸'

기사등록 2026/07/01 12:47:31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는 1일 제주 서귀포시 강정동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제주어로 작은 굴의 입구를 의미하는 엉또폭포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지만 한라산에 많은 비가 내리면 물줄기가 쏟아지며 폭포로 변한다. 2027.07.01. woo12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