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반도체 공장 후보지로 거론되는 마륵동 부지

기사등록 2026/06/29 17:47:20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공장(팹·Fab)을 전남광주특별시에 짓기로 한 29일 오후 호남권 반도체 생산 공장 후보지 중 하나로 거론되는 광주 서구 마륵동 부지가 보이고 있다. 2026.06.29. leeyj257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