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위민스 PGA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기사등록 2026/06/26 08:35:09


[채스카=AP/뉴시스] 윤이나가 25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윤이나는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