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꺾고 자축하는 에콰도르 선수들

기사등록 2026/06/26 08:04:34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에콰도르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독일을 꺾은 후 자축하고 있다. 에콰도르는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조 3위에 올랐다. 2026.06.26.